[이랜드그룹] 이랜드복지재단 준애씨에게 찾아온 두 번째 천사! 그냥 이야기

[이랜드그룹] 이랜드복지재단 준애씨에게 찾아온 두 번째 천사!

 

이랜드그룹 이랜드복지재단에서 따듯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준애 씨에게 찾아온 두 번째 천사 이야기~

 

 

[이랜드그룹] 이랜드복지재단 이야기!

 

“우리 집 두 번째 천사, 내가 너의 엄마란다” 준애 씨는

사랑스런 아들을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진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입니다.

 

장애로 인해 전동휠체어 없이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준애 씨를 대신하여

양육과 가사를 전적으로 돕고 있는 착한 남편.

 

아이를 두 팔로 안아줄 수는 없지만 그녀는 뼈 속까지 “어머니”이다.

그런 준애 씨지만 뱃 속의 둘째를 기다리는 것이 조금은 벅찼다.

 

월 90만원의 정부보조금으로는 제왕절개 수술비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

준애 씨는 점점 마음이 아파왔다.

 

 

이랜드그룹 이랜드복지재단!

 

생명을 살리는

힐링핸즈와의 만남

 

드디어 힐링핸즈를 통해 모아진 사랑으로 기다리던 두 번째 천사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힐링핸즈를 만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생명을 얻게 된 준애 씨.

 

병을 치료할 뿐만 아니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힐링핸즈가 그녀에게는 삶의 선물이다.

 

 

[이랜드그룹] 이랜드복지재단의 사랑이야기!

 

두 천사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준애 씨의 소원은 두 명의 천사 모두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것.

 

지금은 준애 씨를 돕고 있는 남편도 아이들이 좀 더 자라면,

결혼 전에 활동하던 자립지원센터로 복귀하여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활동에 참여하고자 한다.

 

 

[이랜드그룹] 이랜드복지재단의 따듯한 이야기!

 

준애 씨의 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은 기저귀와 분유 값을 충당하기 벅차고 아들 소풍 한번 맘놓고

보내주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 가는 꿈을 꾼다.

 

꽃이 만개하는 봄, 따뜻한 햇살처럼

준애 씨와 가족들도 활짝 웃는 날만 가득하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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