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차이나드림(中國夢) 성공신화 쓴 이랜드 박성수 회장의 경영철학! 요즘 뉴스

 

올해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중국 진출 10년 만에

100배가 넘는 성장으로 매출 1조를 달성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요~!!ㅊㅋㅊㅋ

더불어 박성수 회장의 경영철학이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인사고과에 A를 받은 직원만 보내라.”

“2~3년만 있다가 오지 말고 아예 중국인이 돼라.”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

이랜드 그룹 박성수 회장의 이런 경영지침에 따라 중국법인에서는 10년 이상 일하는 한국인이

지금도 수십명이나 된다고 한다네요~

 

“본사의 최정예 사원 가운데 중국 근무자를 엄선하며, 발령 즉시 현장에 투입한다”

 

<오기학 이랜드 중국법인 대표>

현장을 중시하는 이랜드의 경영철학에 따라 대도시든 오지든 그 어느 곳이라도

발벗고 뛰는 이랜드 & 중국 이랜드!!  현장우선 경영이 중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일까요?

 

 

또한 중국 이랜드 본사의 '패션연구소'는 매주 상하이 번화가에서

현지인 900여명의 사진을 찍어 이들의 옷차림을 정밀분석해 리포트를 만든다고 해요.

본사 디자인팀은 이를 바탕으로 중국용 의류를 만들고

중국 영업·판매·기획 부서는 현지에서 인기를 끌 만한 디자인을 선택하구요.

이런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현재 중국 상하이(上海)내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이 바로 바로 이랜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랜드의 모든 신입사원은 입사 직후 1~2주 동안 중국 현지 시장 조사를 의무적으로 한다고 해요.

요즘도 본사에서 중국 근무 희망자들이 매년 급증하고 사내 중국어 강좌는 인기 폭발중!

 

<상하이 이랜드 매장>

 

어느덧 미국과 더불어 G2라 불리는 중국!


그 끝없는 중국시장에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공신화를 쓴 이랜드!! 멋져부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