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웨딩의 달, 호텔웨딩으로 5월의 신부가 되자! 그냥 이야기

5월은 웨딩의 달, 호텔웨딩으로 5월의 신부가 되자!

싱그러운 봄향기가 마음을 간질이는 5월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죠^^

최근 예식장 결혼식이 아닌 호텔웨딩, 즉 호텔 결혼식이 뜨고 있는 거 아시나요?!

비용에서 큰 차이가 없어서,

또 특별한 결혼식을 원해서 등 이런저런 이유로

수면 위로 급부상한 호텔 웨딩!

한 번 보실까요?!

 

 

    

먼저 서울의 호텔입니다.

여의도에 있는 렉싱턴 호텔의 사진이에요.

최근 렉싱턴 호텔은 호텔 런치도 시행하는 등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조^^

이름 있는 호텔에서의 결혼식이라,

너무 멋질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_+

 

렉싱턴 호텔의 레스토랑 전경입니다.

은은한 분위기가 멋져 보이죠?

참고로 식사도 참 맛있습니다.

(부페 정말 끝내줘요!)

 

이제 서울을 벗어나 설악산을 마주보고 있는 켄싱턴 스타 호텔입니다.

특1급 호텔답게 객실도 레스토랑도 아주 훌륭하죠.

(한 번 가보고 이런 소리하는 건 좀 웃긴 거 같지만 정말 좋긴 합니다용;)

 

이런 켄싱턴 스타 호텔의 장점은 멋진 경관을 둘러싼 야외 결혼식입니다.

설악산을 두르고 그 안에서 열리는 결혼식,

설악산이 축복하는 결혼식이라...이건 신랑이 더 좋아할 듯?ㅋㅋㅋ

 

켄싱턴 스타 호텔의 1층 라운지 전경이에요^^

깔끔하면서도 기품있어 보이는 게 참 전통있는 호텔이구나 싶더라구요ㅋ

 

다음은 겐싱턴 플로라 호텔입니다. 허브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의 켄싱턴 플로라 호텔!

주변의 허브 농장이나 딸기 농장 체험 패기지도 있었죠^^;

객실도 예쁘고 켄싱턴 스타호텔처럼 야외 결혼식이 참 좋을 거 같아요!

(야외 결혼식의 로망이랄까?)

 

 

맑은 공기 마시면서 탁 트인 곳에서 호텔웨딩을 한다면

그것도 참 행복할 거 같아요^^

그리고 호텔 야외 웨딩은 답답한 느낌은 없을 거 같아서 매력적이네요ㅋ

대강 몇군데만 꼽아봤습니다^^

호텔 웨딩에 대한 더 자세한 건 다음에 또 올려봐야겠어요ㅋ

 


덧글

  • 썰이 2011/07/12 18:48 # 삭제 답글

    여의도 쪽으로 웨딩장소를 알아보고 있는데
    렉싱턴호텔 사진이 있어서 들어와 봤습니다~
    진짜 벚꽃 필때 웨딩하면 좋을 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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