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 브랜드 제국 이랜드 중국 유통 및 패션시장 2015년 1위 목표! 그냥 일상

이랜드그룹 – 브랜드 제국 이랜드 중국 유통 및 패션시장 2015년 1위 목표!

 

이랜드그룹이 중국 이랜드의 2015년 비전은 크게 2가지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랜드그룹 자체 브랜드의 중국 진출과 글로벌 브랜드 M&A와 전략적인 제휴입니다.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 소식에 의하면 중국 여성복시장에서 이랜드의 패션 매출 순위는 2007년에는 4위에서

2008년과 2009년에는 2위를 기록하여 중국 진출 사업 17년 만에 최고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랜드그룹은 현재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패션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유통 및 패션 브랜드 23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글로벌 업체 중 가장 많은 직영 매장과 2010년 납세액 10억 RMD로 상하이 민항취에서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랜드그룹은 중국에서 큰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 론칭에 집중하여, 기존 캐주얼 뿐만 아니라 고급 여성복,

구두, 잡화, 남성복, 스포츠패션 등을 추가하여 토털 패션 브랜드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랜드는 기존의 캐주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의 시발점으로 지난 고급 여성복 브랜드인 Enc와 제롤라모를

론칭하였고, 올 하반기에 5~6개 브랜드를 줄지어서 론칭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랜드그룹은 중국 진출 2번째 전략으로 글로벌 브랜드 M&A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하여 중국 패션시장을

지배를 한다는 전략이며, 현재 국내에서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인 뉴발란스의 중국 총판권을

확보를 하여, 현재도 영업중인 79개 매장을 연말까지 200개로 확대하여
한국의 뉴발란스 돌풍을 중국에서도 재현한다고 한다.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 중에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브랜드인 벨페는 올초에 상하이에서 1호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최고급 여성 스포츠 컨셉의 브랜드로 100만원의 높은 가격대임에도 중국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랜드그룹의 2015년 중국 패션시장의 청사진을 내놓았듯이 중국은 이미 패션 업계에서는 세계 최대의 소비시장으로

탈바꿈을 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브랜드 제국 이랜드가 중국 패션시장의 1위가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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